여군에게 '군대'는 전쟁터였다
이러한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기 위해서 법제도적인 개선이 시급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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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병대 법원은 지난 18일 주동자 이 모 씨에게 징역 3년, 김 모 씨 등 2명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습니다.